교육 좌충우돌 신대리의 연애영어_20
'올해는 영어회화 실력 좀 올려야 하는데.....'
영어와 연애를 올해 꼭 정복하겠다고 고민중인
대한민국 30대 평범한 직장인 신대리!
번번히 데이트 신청에 실패한 신대리.
이번에 또 다시 리사에게 신청을 해본다.
“How about playing with me?” 라고 말하자
리사는 매우 화를 내는데..
서투른 영어로 리사의 오해를 사는 우리의 신대리.
과연 이번에 신대리의 진심은 리사에게 전해질 수 있을까요!?
상대편에게 “How about playing with me?”라고 말했을 때 그 의미는?
매회 유용한 영어표현도 배우고,
신대리와 리사켈리의 로맨스도 엿보는 꽁트형 프로그램!
좌충우돌 신대리의 연애영어!
VJ 조석준, 리사켈리와 함께
흥미진진한 연애영어의 세계로 함께 빠져볼까요?